
정확히는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..
사실 어제(일요일)까지 표지를 두개 다 그려놨어야 했더랍니다!만!
이놈의 곰손은 어떻게 안되는군요ㅋㅋ
어찌되었던, 꾸러기수비대 책은 무사히 나올 것 같습니다.
포켓몬 의인화 책도 내고는 싶었는데..!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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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읽고 싶어요..
책 읽고 싶어..
정말 하루 날잡아서 책만 잔뜩 쌓아놓고
노닥노닥 읽으면서 보냈으면!!!!!!!!!!!!!!!!!!
못참고 세 달만에 도서관에서 찍어놓았던 책들을 죄 주문했습니다..만은,
택배가 왔는데 제대로 열어보지도 못하고 학교 앞으로 돌아온 저..osz..
이놈의 잠을 좀 줄이면 시간이 나려나요.
그래도 잠자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니까 양보할 순 없겠지요.
↑제법 진지
세상 물 먹은지 대략 20여년간 요상한 재미만 골라서 주렁주렁,
속세에 미련이 한가득 쌓여가니 정말로 큰일입니다.
학기가 끝나면 좀 제정신이 돌아올라나 모르겠습니다만은
하기사 정신이라는게 워낙에 내논 자식이다보니..orz







